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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 속 터지는일...


1. 가깝게 살면서도 늦게 오는 동서.
2. 형편 어렵다며 빈손으로 와서 갈때 이것저것 싸가는 동서.
3. 한 시간이라도 빨리가서 쉬고 싶은데 눈치없이 고스톱, 포커등을 계속치는 남편.

4. 술 취했으면서도 안취했다고 우기며 가는손님 붙잡는 남편.
5. 시댁은 바로 갔다 오면서 친정에 일찍와서 참견하는 시누이.
6. 잘놀다가 꼭 부침개 부칠때 와서 식용유 엎는 조카.

7. 기름 냄새 맡으며 간신히 부쳐놓은 부침개를 날름 집어먹는 남편.
8. 며느린 친정 안보내면서 시집간 딸은 빨리 오라고 하는 시어머니.
9. 시댁에는 20만원, 친정에는 10만원으로 차별하는 남편.

10. 늦게 와서는 아직도 일하고 있느냐며 큰소리 치는 형님.
11. 막상 가려고 하면 '한잔 더하자'며 술상 봐오라는 시아버지.
12. 엄마는 좀 쉬고 싶은데 아가는 곤히 잠자고 있을때

13. 중매도 안해 주면서 아직도 시집 안갔냐는 친척들
14. 집에와서 좀 쉴려하면 저녁 준비 하라 잔소리하는 남편



ㅎㅎㅎ 그만혀~~~다~그러고사는겨여~~~~

 



작성일자 : 2010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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