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김 과장은 너무도 예쁘고 섹시한 신입여사원을
꾀려고 날마다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신입사원이 김 과장에게 다가와 말을
건내는 거야
"저기요..... 과장님,오늘 저녁에 시간 있으세요?"
김 과장은, '왠떡이냐?" 하는 생각에 음흉하게 웃으며 말
했다.
" 물...............물론이지!!!!!!!!!"
그러자 신입 여사원이 살짝 수줍게 웃으며 김 과장의 귀
에다 속삭였어.
"그럼, 오늘 밤 아홉시에X호털 507호 실로 오세요!!!!!!"
김 과장은 재빨리 나가서 사우나를 하고, 머리까지 다시
다듬고서 약속 시간에 맞춰 호텔로 갔다.
방으로 들어가니 불이 커져 있어 온통 컴컴했는데, 반대
쪽에서 여사원의 애교 있는 목소리가 들렸다.
" 과장님 ~~~~~준비되셨어요?"
김 과장은 이 말을 듣자마자 허겁지겁 옷을 벗으며 말했다.
" 어.............어!!!!!!!! 준비 완료!!!!!!!"
그러자 갑자기 방안의 불이 켜지면서,회사의 모든 직원
들이 일제히 외치는 거야.
"생일 축하 합니다.!!!!!!!!!!!!!! 과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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