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전해 주고 싶은 사람
혼자 걷는 우리 삶
마음의 언덕에 서서
비바람 맞고 가슴 걷다가
그리움 마십니다.곁에 당신 있어도 일상 외로움에
미처 마시지 못한
따뜻한 마음 삼키며
행복을 전해주고 싶은 사람계절의 언덕에서서 행여 당신 올까 서성이고
눈빛 스치며 웃음 주는 당신 생각하며
내 마음 물들이고 흘러가는 세월 둑에서
보고 싶어 불러보는 이름연둣빛 싱그러움. 잉태되어 열매 맺어도
그리움의 갈증 가시지 않아
따뜻한 당신 안에서 촉촉이 사랑 적시며
행복한 기다림으로 밝은 미소 지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