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잔치에 참석하여 축하드리는 것이 마땅한데 수두에 걸려가지고 잔치자리에 갈수도 없고 이렇게 글로나마 축하인사 드리는 수밖에요.
회장님 칠순 축하 많이많이 드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젊게 사셔요.
저는 회장님 연세가 그렇게 되신 줄을 짐작하지 못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