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순이네 할머니는 전기요금 청구서를 보구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며
"아니 이게 어찌된 일이여?"
하며 막 화를 냈다.
옆에 있던 필순이
"할머니 ! 할머니는 TV. 전기히터.그리고
불을 항상 켜 놓고 주무시잖아여"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다
"이상혀. 할미는 늘 커튼을 치는디.
전기회사 사람들이 그걸 워떻게 안겨?
그때 옆에 있던 필순이 엄마.
마죠 이건 누군가 틀림없이고자질 헌겨
그러자 할머니 왈
우띠 남의 사생활을
엿보는 그넘이 워떤 넘이여~" 시~~발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