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고 아픈이야기는 쓰지말아요
옥희님 정말 멋진인생 노래처럼
아름다운 전원생활이
너무아름다웠답니다
갑자기 닥친우리를
앗~하고웃으며
바로김치버물러고 칼치구어서
점심상을차려놓고 마주보며
그기다 술한잔 서로나누며
살아가는 밝은 얼굴이
나이 답지않게 너무아름다움네요
언제나 좋은날만 있으시고
항상 건강한 모습 이였으면 합니다,

너그러운 마음을 가진 천성
전통적인 어머니그모습입니다
오늘도 철모르는 아이들처럼
시시콜콜 ~마구
떠들어도우리이야기까지
웃고 들어줄수있는
사람이였습니다.
여기에서 평생을 싹티우고 꽃피고
닭이며 토끼며 강아지끼지
모두의 어머니이십니다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배풀어주는 옥희님에기
항상건강하세요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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