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샘 덕분에 컴 마니 배웠어요
그래도 같은과에 근무하시니
조금은 덜 서운하네요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요
열번을 불러도 열번을 물어도
찡그리지않고 한결같이 웃는
얼굴로 농민들의 눈높이에 마추어
열심히 가리커주셔 넘 고마워요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