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의 나들이)
늘 같은 일상입니다.
아침밥을 먹은 뒤 오후에는 따사로운 햇볕과 바람을 만납니다.


(분쇄한 미역과 청보리)
한방영양제와 효소,마늘액,목초액,현미 식초,미네랄의 물을 먹습니다.
요즘은 간식으로 미역, 미나리,무 농약배를 먹습니다.
 
(4월에 심은 무화과)
늘 쳇 바퀴도는 생활이라 풀을 감당할 여력이 없어 무화과를 심었습니다.
400평 중 100평의 하우스 안에 심은 무화과에 잎이 달렸습니다.
두서 번의 풀을 베어낸 후에 부직포를 덮을 예정입니다.
 
(소박한 꽃)
올해 처음으로 꽃씨를 뿌려 가꾼 꽃들입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꽃이 피어나는 농장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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