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식도 재산도 내것이 아니다 ~
'내 자식이다' '내 재산이다' 하면서
어리석은 사람은 괴로워한다.
제 몸도 자기 것이 아닌데
어찌 자식과 재산이 제 것일 수 있을까.
어리석은 자는 한 평생을 두고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길지라도
참다운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
마치 숟가락이 국맛을 모르듯이...
[법구경]

- 베푸는 인생 -
없어도 행복한 사람
있어도 불행한 사람.
나이가 젊어도 불행한 사람
나이가 들어도 행복한 사람.
항상 베품을 즐거움으로 사는 사람
항상 모움만으로 즐거움을 찾는 사람.
삶의 기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