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보아도 회원님들의소식
누가 이곳에 다녀갔는냐.
오늘은 어떤좋은 글이 올라왔는지
아니면 메모장에 살아가는 이야기
언젠가는 나도모르게 앉으면 글을 쓰고싶고
이곳을 떠나기를 싫어집니다 .
이렇게 몇일만 안보아도 회원님들의
얼굴들이 궁금해지고올려놓은 글들을
하나하나 댓글을달고 있으면 정말 옆에사는
이웃이인것처럼 정이 덤북들어 있었나봅니다
가을이라서그런지 이곳은 모두가 큰부자이시네요.
가을냄새가 물신풍기고 농사로인하여
모두의 얼굴에 살이 통통찌셨는것같습니다.
저도 몇일전에 언양우리 회원집에서
배추모종 사가지고 심었답니다
이렇게 전화한통화로 열락해서 가지고
올수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잘길러볼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