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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동기생은 남녀할것없이 언제봐도반갑고 따뜻한 정감이간다
며칠전에 동창에모임엘 참석했는데 어찌나 반가워하는지....
친구들은 나보고 십년전보다 더 젊다고들놀려된다
나는 서슴지안고 대답했다
어제와오늘이 같다면그것은 발전이아니고 후태다 나는 늘~발전하면서 사는인간이라했더니 모든친구들 한바탕크게웃었다.....
바닷가에서 낮에는 회와술을 거나하게먹고
밤에는 모닥불을 피워놓고 둘러않아 조개를 구워술을 얼마나먹었는지 ......
어릴적이야기며 현제 살아가는이야기며.........
너나할것없이 어께동무하며 시간가는줄모르고놀다
밤중이되어서야 아쉬움을뒤로하고 해어졌다........
집으로돌아와서도 나는 며칠을 그날의 즐거웠던일을 잊을수가없다
사랑하는 나의친구들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