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총무님 여부회장님 김흥조님등
여려분를 대신해 잘 다녀왔습니다.
참으로 안따까운 일이더군요.
빈소에 웃고 계신 모습이 어찌나 인자하시덛지
故인에 명복를 빕니다.
이승에 인연은 잊고 그곳에 좋은 인연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