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둘이서 이공원을
정말 좋은 날입니다
언제나 저녁이면 시간의 여유를 조금만내면
수변공원 저녁노을 함보고 우리둘은 자주 이곳에온답니다,
여기에는 기다리는 사람도 없는데
그리고보고싶은 사람도 없는데
우리를 항상 그자리에서 부르는 강물과
아름다운 들꽃들이 있네요,!
계절의 코스모스가 너무아름 다워서 그자리에
머무르고 하늘 한번처다보고 시간이
좀지나가는줄 모릅니다.
하루의 힘든일도 모두가 이곳에가면
이생각 저생각 하면서 한바퀴돌아봐도
집에가고싶은 생각없어진답니다
언제까지 이공원에는 우리가 놀다갈수있도록
영원히 지켜줄것입니다
이해도 조금남은 시간들잘보내시고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아갑시다.
수변공원 산책길 코스모스 길 입니다,,
09.09.13. 이지은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