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공주님 보이스피싱에 대한 글 올여 줘 고마워요
근디 그 사람 돈은 8600만원 찾았는지?...
우리 동생도 영국간 아들 납치 됬다고 1000만워
넣어라고 해서 돈이 없다니까 전회기 든채
빌려서 넣어라 하며 온갖 욕설을하며
40분 동안 아들 신음 소리 들여 주고
손가락 하나 짤라 하며 협박에 시달리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나에게 이유 없이 돈 빌려 달라해서 화토치다 걸렸나 하고 동생
집으로 빨리 가보니 얼굴은 시~프렇게 질려 전화기든채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있어 내가 전화기 받으니 대뜸 욕을해서 니 사기꾼이지..?
하니 그만 전화기 놓아 버리데요 와~이구 떨리데요 3일 정도 무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