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 이지은
보고싶은 선생님
오늘 아침엔 하얀눈이많이도 내렸네요.
선생님 ..
햇살이 더많이세질때면 하얀눈은 자취를 감추고 말겠지만
내 가슴에 그물망처럼 쳐져 있는 선생님은
좀체로 떠나지 않네요
우리들은 아직 무르익지도 않은
열매일 뿐인데 떠난다니 아쉽습니다..
여전히 우리 회원님들 사랑해주실것이죠.,
여기 홉페지에 들어와서 박선생님얼굴
생각하다보니어느덧 또 하루 . .
세상 살아가는 일이 서로만나고 또 보내는 일이라지만
보내고 나서도 보내지 않은 그 무언가가 있네요.
곁에서항상 살펴주십시요.
박친구 선생님 정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