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대한의 젊은 용사들이 바다를 지키다
억울하게 희생한 분들의 장례식 날이네요.
넘 가습 아프고 억울해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길 간절히 바라며
46인의 명복을 두손 모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