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농업인정보화동호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Home > 자유게시판
 
택시기사의 소원


“수녀님, 저는 45년을 살아오면서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기사님,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이 뭣입니까?”






“부끄러워서 차마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우리 둘만 있는데 말씀을 해 보세요.”





수녀의 말에 동월은 용기를 내서 말을 했다.





“수녀님, 실은 불경스럽게도 저는 수녀님과
정열적인 키스를 한번 해보것이 소원이었습니다."






잠시 망설이던 수녀는 믿을 수 없는 대답을 했다.





“한가지 조건만 맞는 다면 그 청을 들어주겠습니다.

당신이 아내가 없는 독신이라면 키스를 해드리겠습니다.”






그 말에 감격한 동월





“예, 정말로 저는 독신입니다.”




“그러면 택시를 골목으로 몰고 가서 조용한곳에 세우세요."





신이 난 동월이  택시를 골목으로 몰고 가자
수녀는 약속한대로 정열적인 키스를 동월에게 해 주었다.

뜨거운 시간이 지나자 동월이 갑자기 울기 시작 했다.



의아하게 생각한 수녀가 물었습니다.



“기사님, 소원을 푸셨는데 어찌하여 우십니까?”






“네, 수녀님, 정말 제가 못된 짓을 했습니다.

제가 수녀님께 거짓말을 했습니다.

사실인즉 저는 결혼을 한 사람이거든요.”






그 말을 듣은 수녀는 대수롭잖게 말했다





*



*



*



*



*



*



*



*



*



“뭐 그런 걸 가지고 마음 아파하십니까?  

나는 지금 가장 무도회에 가기 위해서

수녀 복장을 한 뒤뜰에해우소라는 남자입니다.”








작성일자 : 2010년 04월 05일

■ 의견나누기










이름 :    비밀번호 :
의견 :


총 1413의 글 ( 74 / 118 )
번호 파일 제목 닉네임 작성일자 조회수
537 웃자고 하는소리....[]
나비
10-04-159375
536 봄 풍경.[]
나비
10-04-139635
535 북한땅[]농사꾼10-04-129329
534 인천대교[]농사꾼10-04-119216
533 아들 결혼 사진이래유[]
반딧불
10-04-099505
532 거제도 외도에 다녀오다.....[]
나비
10-04-089075
531 선덕여왕찰영장[]농사꾼10-04-089217
530 순천갈때밭[]농사꾼10-04-079558
529 송광사법정스님영정[]농사꾼10-04-079224
528 할머니의 비밀번호[]
나비
10-04-059805
527[선택] 택시기사의 소원[]
나비
10-04-059187
526 여행[]
나비
10-04-039661

[이전 10개][71][72][73][74][75][76][77][78][79][80][다음 10개]
 
주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 문죽리 253번지 Tel : 052-229-5442 Fax : 052-224-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