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기가 조금 있는 한 중년 남자가 얼마전 에
세상을 뜬 아내의 무덤에가서
매우슬퍼게울면서
하느님 저의 아내를 한번만이라도 보게 해 주십시
요~~~~~~
그러자 묘지가 심하게 흔들리자
이 남자 혼비벽산하여 달아나면서
하는말~~~~
하느님
농담 한번 해봤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