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농업인정보화동호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Home > 자유게시판
 
시간이 이렇듯이
 
 

 

시간은 이렇듯

1월이란 한달을 보내고

2월을 맞이 합니다!

동호회 모든님들의 소중한 님들~~

방~긋~여~^^

추운 한파도 어디로 숨었는지..

거친 여울을 건너 한숨 돌리며..

어느듯..

새싹 같은 봄풀 냄새나는

향기로운 봄내음이 곁에 있는것 같어요.

살아 가면서 부대끼는 속상한 일들도

현실에 부응할수 있는 과정이라 생각해보며..

가슴에 품은 꿈과 노력으로

1월을 마무리 잘 하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아니해 봅니다. 

 

2월..

우리에게 주어진 삶..

삶은 멈출 수 없겠지여~!

묵묵히 견디어 낼 뿐이랍니다.

 

가끔씩 가슴이 따뜻해지는

커피와 고운음악을 들으며...

일상에서 묻은 때를 씻어내고..

또 힘을 내야겠지여~

이렇게 흐르는 세월앞에

나약한 자신의 되지는 않아야   

봄꽃 흘날리는 따뜻한 봄의

새싹이 우리의 가슴에도

피어 나지 않을까 시퍼요.

또~한..

자신을 가꿔가는 열정과

지혜로운 마음의 있다면

우리들은 허무 하지도 외롭지가

않을거라 생각 합니다.

한 발자국..한 발자국..

땅을 딛고 걸어온 자취가 삶이고.

나만의 역사이기도 하답니다.

흘린 땀방울이 자신의

훈장이기도 하지요.

우리들의 인생에 있어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회원님들의 고운마음...

뒤돌아 보며 아픔만 생각지 않는..

따스한 온기의 가슴을 나누는..

서로를 위로하는 이월..  

마음을 넓혀 가시면 어떯까여~^^

허허로운 벌판에 서서 가슴 가득히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지난 날의 열정만을 생각하며..

지금부터...

다시 또 다른 한 줄기 무지개를

피우기를 다짐해 보며..

향기롭고 행복 가득한 

2월을 맞이 하세요~!^^

여러분~사랑합니다~♡

첨부화일 : [ 사본 - P1250208.jpg ]      파일크기 : 22,815 Byte
첨부화일 : [ sharp.gif ]      파일크기 : 52,074 Byte
작성일자 : 2010년 02월 01일

■ 의견나누기










이름 :    비밀번호 :
의견 :


총 1413의 글 ( 79 / 118 )
번호 파일 제목 닉네임 작성일자 조회수
477 연상의 여인[]노란개나리10-02-069351
476 - 좋은글 - 모셔온글.[]
나비
10-02-049149
475[선택] 시간이 이렇듯이[]맑은이슬10-02-019368
474 가장 행복한 여자. 펌[]
나비
10-01-318917
473 봄의 향기가...[]
반딧불
10-01-309237
472 [시마을]펌[]
나비
10-01-299081
471 삶의 길에서...펌[]
나비
10-01-288837
470 주부동 에서펌....[]
나비
10-01-269202
469 가끔 보고픈 사람이 너 였으면....모셔온글[]
나비
10-01-269270
468 놀러오셔요......[]
나비
10-01-249990
467 가져온끌[]농사꾼10-01-239149
466 2010년 첯 월례회[]
나비
10-01-2310104

[이전 10개][71][72][73][74][75][76][77][78][79][80][다음 10개]
 
주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 문죽리 253번지 Tel : 052-229-5442 Fax : 052-224-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