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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사랑

 



중년에 간직하는 사랑은 마음에 무게를 느끼기도 하고,


중년의 사랑은 앞만 보고 걸어오던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고독이 엄습해옴과 외로움에


텅 비어있는 마음에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중년의 사랑은 더욱 애절함과 그리움만

    남기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또한 필요하겠지요.

    사랑의집착을 벗어 버리고 상대는 서로를

    지켜줄수 있어야 합니다.


    여자는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을 하며


    남자는 그 무엇으로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색진한 키스보다 가벼운 입맞춤을 좋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또한 중요하지요.


    남편의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오랜친구 같은 느낌을 가질수 있어야 하며,

    사랑이 오래 지속될수있는 끝은

    깊은 우정이 자리 잡아야 합니다.


    고개 돌려 돌아보며 아~~~!그사람


    늘 생각나고 기억에 떠 올릴 수 있는 아름다운 이별,

    중년의 사랑이기에 아픈상처가 없는 이별도 중요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시켜 줄 수 있어야하며


    기쁨으로 남아 있어야 하는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허전한 마음이 들때 비어있는 마음이 들때


    텅 빈 마음을 채워 줄 수 있는


    친구와도 같은 우정을 만들수있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뒤돌아봤을 때 초라한 사랑은 없어야겠지요


    내 가정이 중요하듯


    상대의 가정도 중요하게 여겨 주어야 하겠습니다.

    서로가 지켜주어야 할 가정은 지켜야 하기에


    서로를 보호해 주고 지켜주며

    오랜 친구와도 같은 사랑이 진정


    아름다운 중년의 사랑이 아닐까요...


    =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중에서 = 

     

       

     

작성일자 : 2010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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