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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키워서 그런지 둘이서 하늘만 처다보고 있네요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기렁장님! 불고기 볶았주신다고 수고 했읍니다
과장님 정말 고맙읍니다
멀 그리 맛있게 입을 머물그려요??
부회장 고맙읍니다
너무너무 힘들게 많은 음식 준비했서
울 동우회 회원모두 잘먹고 왔읍니다 !
부회장님 정말 따뜻하고 친정 엄마같은..
마음 정말 감사히 잘먹고 돌았왔읍니다
1)지금가지 않으면 못 갈 것 같아 아쉬움만 두고 떠나야겠지 여기 까지가 우리 전부 였다면 더 이상은 욕심이겠지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 소리 내어 울지 못하고 까만 숯덩이 가슴 안고 삼켜 버린 사나이 눈물 이별할 새벽 너무 두려워 이대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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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09년 12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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