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가깝고 작은것으로 부터

부모를 봉양하고 처자를 사랑하고 보살피며
맡은 일을 순서껏 잘 해 나가는 것,
이것이 행복인 것이다.
-아함경-

자기일을 처리할 때에
잘 참으며
노력하는 사람은 재물을 얻는다.
성실을 쌓아 명성을 얻고
남에게 베풀음으로써 벗과 우정을 맺는다.
-아함경-

바쁘고 고달픈 현대 생활속에서 살아가다 보면
아주 잘 알고 아주 쉬운 일이지만
행하지 못하여
뒤늦은 후회를 하는 일들이 많다.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이 되고
작은 일들의 실천이 큰 행복을 준다는 사실을 깨달아
어리석지 않은 주인으로 살아가는
영원한 부처님의 세상이
되기를 빌어본다.
-관음사 경각스님-







-관음사 경각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