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情 따 순사랑
大河/ 임용식 시
고운 정 맑은 세상
마음 문을 걸어 잠그니
애상의 얼룩이 고뇌와 번민
갈색바람 빛바랜 웃음소리
순간의 망각에 쓰린 상처는
가시버시사랑
가는 세월이 무섭고
고운 情 따 순사랑 소박한 미소
밝은 불빛 사랑에 덫
눈물 글썽 이는 소망의 그릇 채우려니
히히 덕 거리 던 욕망의 철부지
사랑이 작은 내 가슴에 흐르는
잔잔한 미소 영롱한 이슬방울은
내가 있어 인생
내가 있어 세상
귀여운 헐크

부여사랑회원 박옥희회원사진 울산 농업기술센터 앞마당입니다 컴 교육받다 손자애기가 칭얼대면 가끔씩 바람쐬러
시원하고 아름다운곳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