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시간의 흐름속에서 하루가지나가면서그렇게 나이는 자꾸 먹어가고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정말 여유롭게 살아가는 사람.
양두석님
그댁에벌꿀을 사러갔습니다.
아무것도 필료하지않은 욕심없이.. 아무 욕심없이 살아가는 사람 이였답니다
정말 친정오라버니같이
있는것 없는것 다내놓으면서
정이 소복~담은 사람같아습니다.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흘러나오고 좀더놀다가가라고하시는말씀,
오면서 정말 아름다운인생을
사는사람같았습니다 양두석님은 정말 마음의 부자였구나가을속에 회화댐을 한바퀴돌아서
이쁜 들꽃사진도찍어담으면서
동호회 카페올려야지 ..
너무 아름다워서 추석 선물이라도 하고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