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울이라도 흘려서는 안되는 술
절대 흘리지 말아야 할 술, 왜? 흘리면 아까우면서, 가슴 아프니까.....
3위. 글랜피딕 1937 레어 콜랙션
2,400만원
Glenfiddich 1937 Rare Collection

스카치 위스키로는 세게에서 가장 오래된 이 글랜피딕 1937년산은
전 세계에 몇 병 없을 정도로 아주 귀하다고 합니다 .
2006년 한 옥션에서 2,400 만원에 낙찰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의 값어치는 훨씬 그 이상이겠죠?
2위. 달모어 62 싱글 하이랜드 말트 스카치
7,000만원
Dalmore 62 Single Highland Malt
1942년 단지 12병만이 만들어진 이 술은 아주 유명하고 ,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 술입니다 .
몇 년 전 한 청년 사업가가 그의 친구 네명과
이 양조장을 찾아 이 위스키를 시키고
바에 앉은 채로 하루밤 만에 비워 버렸다는 이야기가
영국 뉴스에 까지 나오면서 더욱 유명해진 술입니다 .
하룻밤에 안주없이 대략 7,000 만원 정도? 정말 쿨~ 하네요..
1위. 더 맥칼랜 1926 Fine and Rare
1억원
The Macallan 1926 Fine and Rare

이 술은 공식적으로 세계 최고로 비싼 술이란 명예와 함께
한국의 위상까지 높여 주었죠.
저 같은 사람은 이름도 들어 보지 못한 이 술은
한국의 사업가에 의해 거의 1억원에 팔렸다고 합니다.
755ml니까 스트레이트 잔으로 25잔 정도가 나오겠네요..
그렇다면 한 잔당 400만원 ...한 방울 흘리면 대략 3, 4만원 하겠네요..
모두가 그림의 떡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