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이 맞았나보다 싶어 마음 푹 놓고 앉아 있으니,,,,
정말로 '메리어트 호텔'에 떡하니 모셔다 드린게 아닌가?
그제서야 할아버지는 '메리야스'가 생각이 났다.
"거 기사 양반 참 용하우. 난닝구라고 했는데 어떻게 여기인줄 알고
제대로 찾아 온거요??"
그러자 기사 아저씨가 말했다.
"난닝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제는 '전설의 고향'도 다녀 온걸요."
'전설의 고향' 이라...... 과연 어딘지 짐작이 갈까????
그곳은 예술의 전당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