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저많큼 멀어지늠 파란하늘 창밝으에 감나무 감이제법
읽어보이내요 뒷틀 정원수에 많은나무들이 하나둘 노란잎으로 세옷
을 갈아입고 있고요 .
가을 준비가 시작 되무로 인해 겨울 채비를 해야될탠대
올해는 벽난로를 하나 나볼까 합니다
벽난로에 좋은 견해나 참고할 좋은 의견 있으시면
열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울~~ 회원님들 다 어디들 가셨나요.
가을 추수들 하느라 하늘 한번 처다불 짬이 못내 시나요
한발짝들 시여갑시다.
컴앞에는 종종 걸음으로 애정을 가지고
하루에 한번이라도 앉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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